식당 여종업원/피살체로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1/14/19910114011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1-14 00:00 입력 1991-01-14 00:00 【태백】 12일 하오5시40분쯤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6통2반 금석화씨(53·여) 집에 세든 변봉옥씨(39·여·식당종업원)가 방에서 스카프로 목이 졸리고 배를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는 것을 금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01-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