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출소 폭력배 재수감/전주지검,범죄단체 가담 혐의
수정 1991-01-14 00:00
입력 1991-01-14 00:00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8년 10월초 이리시 중앙동 이도백화점 부근에서 하노바호텔 등 중앙동일대 유흥가를 무대로 폭력을 일삼아 오다 중앙동파로부터 조직원이 될 것을 권유받고 이 조직에 가담했다는 것이다.
1991-01-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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