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업체 회의
수정 1991-01-13 00:00
입력 1991-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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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해 있는 3천7백38명에 대해서도 전쟁위기가 높아짐에 따라 현지 공관의 계획에 맞춰 대피 또는 철수시킬 것을 지시했다.
현재 이라크 지역에는 현대건설 근로자 60명을 비롯,삼성 종합건설 20명,한양 7명,정우개발 1명 등 모두 88명이 있다.
1991-01-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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