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토막 살해
기자
수정 1991-01-12 00:00
입력 1991-01-12 00:00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캐는 한편 최씨가 지난 88년부터 이듬해까지 정신질환으로 충북 영동과 부산 등지의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고려,최씨의 정신감정을 의뢰키로 했다.
1991-01-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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