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일산 신도시 2천8백84가구/주택상환사채 발행/1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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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12 00:00
입력 1991-01-12 00:00
라이프주택·한국건업 등 19개 주택건설업체들은 이달부터 7월 사이 분당과 일산 신도시에서 모두 2천8백84가구의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11일 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지역별 발행가구수는 일산이 1천6백64가구,분당이 1천2백20가구이며 월별로는 2월이 9백65가구로 가장 많다. 또 업체별로는 주식회사 대원이 분당에서 가장 많은 2백73가구를 발행하며 그 다음으로는 경남기업이 일산에서 2백52가구를 발행한다.

이달중에 발행될 주택상환 사채는 주식회사 태영이 일산에서 2백9가구,한국건업이 일산에서 1백가구,주식회사 건영이 분당에서 1백46가구 등 모두 2백25가구이다.
1991-0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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