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핑 관광등 알선/여행사 41곳 처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1/11/19910111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1-11 00:00 입력 1991-01-11 00:00 교통부는 10일 부도 등으로 영업중단 상태에 있는 은마여행사 등 4개여행사의 등록을 취소하고 이용객들로부터 여행요금을 과다하게 받은 이화여행사 등에 대해서는 3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모두 41개 일반여행업체에 대해 무더기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1991-01-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