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칼믹 공화국 대통령/바사노프,오늘 내한
수정 1991-01-11 00:00
입력 1991-01-11 00:00
바사노프 대통령은 오는 18일까지 머물며 현대측과 칼믹자치공화국내의 가스전 및 유전개발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한다.
칼미공화국은 카스피해 인근에 위치한 인구 32만명의 공화국으로 전인구의 70%가 몽고족으로 구성돼 있다.
1991-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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