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초평도를 개발/골재 8백만㎥ 공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1-11 00:00
입력 1991-01-11 00:00
건설부는 10일 수도권 지역의 골재난을 완화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군 문산읍에 있는 초평도를 개발,총 8백60만㎥의 자갈과 모래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바다모래를 많이 쓰기 위해 인천시와 협조,소금기를 씻어내는 용수의 공급량을 늘리기로 했다.

문산읍 장산리에 있는 초평도는 면적이 48만평으로 36만평 가량의 개발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섬을 개발할 경우 2년간 부족분을 메울 수 있는 골재가 공급될 수 있을 것으로 건설부는 보고 있다.
1991-01-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