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 파병 비난/“내정간섭” 주장/소 타스통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1-11 00:00
입력 1991-01-11 00:00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소련의 관영 타스통신은 9일 소련 공화국들에 대한 연방군의 투입을 비판한 말린 피츠워터 미백악관대변인의 발언이 소련에 대한 내정간섭이라고 비난했다.

타스의 드미트리 야쿠노프 해설위원은 『피츠워터의 발언이 소련 국내문제에 대한 공공연한 간섭으로 풀이될 뿐』이라고 말했다.
1991-01-1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