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가정집서 불/모자 불에 타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1/10/19910110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1-10 00:00 입력 1991-01-10 00:00 9일 하오11시쯤 서울 양천구 신정3동 1159 김문영씨(51) 집 2층에서 불이 나 김씨의 아내 오복순씨(47)와 둘째아들 지선군(21·무직)이 숨지고 맏아들 인선군(22)과 맏딸 지자양(19)이 중화상을 입었다. 1991-01-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