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황기 밀수/40t 반입,2억 폭리
수정 1991-01-10 00:00
입력 1991-01-10 00:00
구속된 임씨는 지난해 10월 홍콩에서 수입이 금지된 한약재인 황기 4만4천8백75㎏ 7억5천만원어치를 구입,다른 한약재처럼 속여 통관을 받은 뒤 함께 구속된 정영규씨(43) 등을 통해 전국 한약상에 팔아 2억여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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