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파병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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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10 00:00
입력 1991-01-10 00:00
【워싱턴로이터 AFP연합】 미 백악관은 8일 소련이 정예전투부대를 발트해 연안과 기타 분쟁 공화국으로 파견하기로 한 결정을 비난하고 소련 정부당국에 강경조치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말린 피츠워터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은 소련정부가 발트해 연안 공화국들에 군대를 파견하기로 한 결정을 특히 우려하고 있으며 도발적이고 비생산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1991-01-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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