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대통령/우익 세라노 당선
수정 1991-01-09 00:00
입력 1991-01-09 00:00
당선 확정자인 세라노 후보가 오는 14일 비니시오 세레소 현 대통령의 후임자로 취임하면 과테말라는 사상 최초로 민주 선거에 의해 선출된 민간인 정권을 이양 받는 사례를 기록하게 된다.
1991-01-0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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