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탕서 2명 감전사/용인/탕내 연결된 모터선 누전
수정 1991-01-05 00:00
입력 1991-01-05 00:00
경찰은 사고당시 숨진 김씨 등 2명만 탕내에서 목욕을 하고 10여명의 손님은 탈의실에 있었던 점으로 미뤄 탕내의 기포발생용 모터에서 누전된 전류에 감전돼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목욕탕 주인 김씨를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1991-01-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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