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예산 9조6천억 확정/내무부/작년보다 32%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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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05 00:00
입력 1991-01-05 00:00
내무부는 4일 부산을 비롯한 5개 직할시와 9개 도 등 14개 시·도의 91년도 예산을 지난해보다 32% 증액한 9조6천1백52억원으로 확정,승인했다.

새해예산 총액 가운데 일반회계는 22.1%가 늘어난 5조6천8백45억원이며,특별회계는 11% 증가한 3조9천3백7억원으로 구성돼 있다. 일반회계가 대폭 증대된 것은 중앙에서 교부되는 지방교부세액의 증가와 지방양여금의 신설 등 지방자치제 실시에 따라 지방재정력이 보강된데 따른 것이다.
1991-0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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