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연탄가스 질식사
수정 1990-12-31 00:00
입력 1990-12-31 00:00
김씨는 이날 쌀 3가마를 시부모에게 전달하기 위해 찾아갔으나 인기척이 없어 방문을 열어 보니 TV가 켜져 있고 이씨 부부가 이불을 덮은채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1990-12-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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