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대통령,오늘 서울로/백담사 생활 25개월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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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30 00:00
입력 1990-12-30 00:00
전 전대통령은 백담사를 떠나기 직전 절에서 베풀어지는 예불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하산과 관련한 자신의 심경과 입장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 전대통령은 이에 앞서 29일 장세동·안현태·이양우·민정기씨 등 하산길에 수행할 측근 참모들과 함께 하산 절차와 향후 거취 등을 협의했다.<관련기사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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