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관 나이트클럽 영업부장 카페서 흉기에 온몸찔려 피살
수정 1990-12-29 00:00
입력 1990-12-29 00:00
범인들은 이날 숨진 최씨가 서모씨(34·술집주인) 등 2명과 함께 차를 마시고 있던중 갑자기 들이닥쳐 미리 준비한 흉기로 최씨를 찌르고 달아났다.
1990-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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