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노조 내 10일부터 파업/찬반투표서 결의
수정 1990-12-29 00:00
입력 1990-12-29 00:00
이에따라 조합측은 29일 서울시와 서울지역 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 신고를 내고 냉각기간이 끝나는 91년 1월10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조합측은 그동안 임금을 54만3천원 이상으로 인상하고 상여금 4백% 이상 지급해줄 것 등을 요구하며 입주자 대표들과 4차례 협상을 벌여왔다.
1990-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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