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등 4개사 내년 기업공개 승인/증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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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29 00:00
입력 1990-12-29 00:00
내년 2월 공개기업으로 호텔신라·기아특수강 등 4개사가 확정됐다.

28일 증관위는 공개주선 증권사가 증권감독원을 통해 제출한 호텔신라 등 4개사의 주식인수 심사서를 통과시켜 이들 회사의 내년 2월 기업공개를 승인했다. 4개사의 공모규모는 모두 5백75억9천만원이다.

공개규모가 2백90억원인 호텔신라의 경우 비제조업체라는 이유로 공개의 적정성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
1990-12-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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