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월,영토분쟁 조짐/남사군도 싸고 대립
수정 1990-12-28 00:00
입력 1990-12-28 00:00
중국 외교부 대변인인 리자오 싱 신문사 사장은 기자들에게 『베트남군의 남사군도 주둔은 중국 주권에 대한 무례한 침해행위』라고 전제,『베트남은 불법점령중인 남사군도의 여러 섬들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우리는 베트남의 자세를 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경고했다.
1990-12-2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