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씨 고문경관/4명 10∼5년 구형
수정 1990-12-27 00:00
입력 1990-12-27 00:00
이 사건은 지난88년 12월 서울고법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여 피고인들을 재판에 넘긴뒤 지난 4월18일 일단 결심을 마쳤으나 재판부가 2번이나 바뀌는 바람에 변론이 재개돼 2년 넘게 재판을 끌어왔다.
1990-12-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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