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물의 미 교포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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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22 00:00
입력 1990-12-22 00:00
노태우 대통령의 방소 당시 통역문제로 물의를 빚은 바 있는 재미교포 신연자씨(53)가 지난 20일 사표를 제출하고 거주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갔다고 외무부의 한 당국자가 21일 밝혔다.
1990-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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