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보하던 전경 10명/트럭에 치여 중경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2/21/1990122101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2-21 00:00 입력 1990-12-21 00:00 【과천연합】 20일 상오7시20분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산40 앞 길에서 구보하던 과천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김윤성 일경(21) 등 전경 10명이 경기8 도3097호 픽업트럭(운전사·박종국·40·과천시 별양동 22의6)에 치여 중경상을 입고 인근 강남성모병원과 안양병원 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1990-12-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