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보하던 전경 10명/트럭에 치여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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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21 00:00
입력 1990-12-21 00:00
【과천연합】 20일 상오7시20분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산40 앞 길에서 구보하던 과천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김윤성 일경(21) 등 전경 10명이 경기8 도3097호 픽업트럭(운전사·박종국·40·과천시 별양동 22의6)에 치여 중경상을 입고 인근 강남성모병원과 안양병원 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1990-12-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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