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지 불하 미끼/1천만원 가로채/구청 계장 구속
수정 1990-12-21 00:00
입력 1990-12-21 00:00
정씨는 노원구청 위생계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88년 11월 건축업자의 소개로 알게된 탁씨에게 『도봉구 방학동 498의1에 있는 시유지 1백30여평을 싼값에 불하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1천4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1990-12-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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