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전자식교환기/대우통신,이란에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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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20 00:00
입력 1990-12-20 00:00
대우통신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전자식교환기 TDX 2만회선을 이란정부에 수출한다.

대우통신은 19일 대우그룹의 김우중회장과 모하메드 가라지 이란 체신부장관은 최근 최첨단방식의 전화국용 TDX교환기를 수출키로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TDX 수출계약은 국내 TDX 수출물량으로는 최대 규모이며 대금결제방법은 차관제공 등의 조건이 없는 신용장거래 방식이다.
1990-12-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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