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각료 총사퇴/새 총리 카라미 유력
수정 1990-12-20 00:00
입력 1990-12-20 00:00
차기 총리로 가장 유력한 후보는 호스내각에서 교육장관직을 맡고 있었으며 역시 수니파 회교도인 오마르 카라미인 것으로 대부분의 언론들이 보도해왔다.
1990-12-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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