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만사태 나토 위협 공격받게 되면 응징”/외무회담 폐막
수정 1990-12-19 00:00
입력 1990-12-19 00:00
나토 16개 외무장관들은 이날 이틀간의 회의를 마친뒤 성명을 통해 『페르시아만 사태로 나토가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동맹국이 공격을 받을 경우 즉각 응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C 외무장관들은 18일 이탈리아 외무장관과의 회담을 희망한 이라크의 요청을 거부했다.
이들은 미이라크회담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탈리아이라크 외무회담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1990-12-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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