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원 현상수배/폭력배등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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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17 00:00
입력 1990-12-17 00:00
【광주】 전남도경은 16일 1천만원의 현상금이 걸린 지명수배자 광주 국제PJ파 행동대원 김삼중씨(23·서울시 성동구 자양동)와 노진기씨(23·광주시 서구 농성동)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0-12-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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