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원 현상수배/폭력배등 2명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2/17/1990121701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2-17 00:00 입력 1990-12-17 00:00 【광주】 전남도경은 16일 1천만원의 현상금이 걸린 지명수배자 광주 국제PJ파 행동대원 김삼중씨(23·서울시 성동구 자양동)와 노진기씨(23·광주시 서구 농성동)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0-12-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