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일 예비회담/배상규모에 이견/회담 하루 연장
수정 1990-12-17 00:00
입력 1990-12-17 00:00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자신들의 입장을 바꾸지 않았으며 주요 장애물은 일제식민통치기간의 보상에 관한 양측의 이견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은 45년 이후 현재까지의 시기에 대해서도 배상하라는 북한측의 주장을 거부하고 있다.
1990-12-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