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가스에 중독/10대 자매 숨져
수정 1990-12-16 00:00
입력 1990-12-16 00:00
유씨는 『학교갈 시간이 됐는데도 딸들이 일어나지 않아 방문을 열어보니 입에 거품을 물고 신음하고 있어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1990-12-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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