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불화 비관 자기집 불질러/자신은 소사
수정 1990-12-15 00:00
입력 1990-12-15 00:00
이웃 주민들에 따르면 숨진 최씨는 직업없이 지내면서 부인과 자주 싸움을 벌인데다 최근에는 부인이 이혼하자고 말해 이를 비관해왔다는 것이다.
1990-12-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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