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서 온 본처 살해/50대 여인 사형 구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2/15/19901215014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2-15 00:00 입력 1990-12-15 00:00 서울지검 동부지청 민충기검사는 14일 이란인 남편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이란인 본처를 호텔로 유인,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봉숙피고인(53·여·강남구 개포동 주공아파트 72동306호)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사형을 구형했다. 1990-12-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