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음악단 취재기자/안전요원에 구타당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2/14/19901214014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2-14 00:00 입력 1990-12-14 00:00 13일 상오9시40분쯤 서울 성동구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 입구에서 북한 평양 민족음악단원의 출발장면을 취재하던 한겨레신문 사진부 진정영기자(33)가 경비를 맡고 있던 우리측 안전요원들과 실랑이를 벌이다 집단 구타를 당했다. 1990-12-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