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해역 수색 계속/군 헬기 추락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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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14 00:00
입력 1990-12-14 00:00
【전주=임송학기자】 지난 12일 전북 부안군 위도 상공에서 추락한 UH­1H 헬기(조종사 최세혁소령·31)를 수색중인 공군과 해경은 위도 서남쪽 5㎞ 해상에서 헬기동체 바닥과 구조용 시트 등을 발견한데 이어 부근에서 꼬리날개와 보조연료 탱크가 발견됨에 따라 탑승자 6명 전원이 사망했을 것으로 보고 13일 사고해역에 잠수부 등을 동원,사체와 헬기동체 수색작업을 계속중이다.

공군과 해경은 해저수색과 함께 헬기와 정찰기 등 5대,경비정 4척 등을 출동시켜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확대하고 있다.
1990-1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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