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가정집 침입 3세 여아 살해/30대 검거
수정 1990-12-13 00:00
입력 1990-12-13 00:00
범인은 이어 유리창문을 깨고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대문경찰서 현저파출소 소속 정진태순경(27)이 내리친 3.8구경 리벌버권총 손잡이에 머리를 맞고 붙잡혔다.
범인은 이 과정에서 유리조각으로 자신의 국부를 자해,적십자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990-1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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