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교황청 대사관 근무/장두우 서기관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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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13 00:00
입력 1990-12-13 00:00
주 교황청 대사관에 근무하는 장두우 2등 서기관(36)이 지난 11일 새벽 공관 사무실에서 특근중 졸도,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외무부가 12일 밝혔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연화씨와 자녀 2명이 있다.
1990-1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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