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변호사 조영래씨
수정 1990-12-13 00:00
입력 1990-12-13 00:00
조변호사는 대구 출신으로 69년 서울대 법대를 나와 71년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82년 변호사 개업을 한뒤 권인숙양 성고문사건·박종철군 고문치사사건 등의 변호를 맡아왔다.
발인은 14일 상오8시30분. 영결식 상오10시 명동 YWCA. 장지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묘원. 유족으로는 부인 이옥경씨(42)와 두 아들이 있다. 7848299.
1990-1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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