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시내버스서 지갑 털려(조약돌)
수정 1990-12-12 00:00
입력 1990-12-12 00:00
김판사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신설동에서 버스를 내려보니 양복 안주머니가 예리한 칼로 15㎝ 가량 찢어져 있고 안에 있던 돈지갑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0-1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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