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에 성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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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12 00:00
입력 1990-12-12 00:00
한국전력에 근무하는 박중원씨(43)가 지난 9일 탈선을 막으려다 열차에 치여 순직한 고 이진찬씨(본지 12월10,11일자 보도) 유가족에게 전해달라고 성금 30만원을 11일 서울신문사에 보내왔다.
1990-12-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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