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관 교체하다 인부 둘 질식사
수정 1990-12-07 00:00
입력 1990-12-07 00:00
경찰은 지하 작업장에서 일하던 전영기씨가 먼저 가스에 질식돼 쓰러져 있는 것을 전영수씨가 발견,구하러 들어갔다가 함께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0-12-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