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제신문 사원 41억 배상신청소
기자
수정 1990-12-06 00:00
입력 1990-12-06 00:00
사원들은 신청서에서 『당시 정부의 강권에 의해 회사를 잃자 지난 10년동안 온갖 수모와 울분을 겪었다』면서 『우선 1차로 83명에 대한 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1990-12-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