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항의 농성 광원 스스로 손가락 잘라
수정 1990-12-05 00:00
입력 1990-12-05 00:00
성씨는 지난달 30일부터 농성을 벌여왔으나 회사측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데 격분,이날 『노동자도 인간이다』라고 외치고는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자해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1990-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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