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3명 사표/법원,금명 소폭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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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05 00:00
입력 1990-12-05 00:00
서울민사지법 박태영 부장판사와 서울지법 북부지원 임창원 부장판사,수원지법 여주지원 변선종판사 등 3명이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임부장판사와 변판사는 지난 1일자로 사표가 수리됐으며 박부장판사도 5일자로 의원면직 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또 대전 리무진 룸살롱 판ㆍ검사 술자리 합석사건으로 사표를 제출한 수원지법 강창웅 부장판사도 금명간 의원면직 시키기로 했다. 대법원은 이에따라 공석이된 자리를 메우기 위해 금명간 소폭인사를 단행할 방침이다.
1990-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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