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목에 걸려 6세 여아 질식사
수정 1990-12-05 00:00
입력 1990-12-05 00:00
하나양은 『동생과 함께 이웃가게에서 50원짜리 과자를 사먹고 통에 들어있던 조그만 삼각형 플라스틱을 갖고 놀다가 삼켰는데 동생이 갑자기 기침을 하면서 쓰러졌다』고 말했다.
1990-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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