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문화진흥원장/김인탁씨 사표 제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2/04/1990120401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2-04 00:00 입력 1990-12-04 00:00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내 호텔신라 건축허가 과정에서의 잘못으로 3개월 정직처분을 받았던 제주도 문화진흥원장 김인탁씨(57·지방 부이사관)가 3일 제주도에 사표를 제출했다. 1990-12-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