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문화진흥원장/김인탁씨 사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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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04 00:00
입력 1990-12-04 00:00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내 호텔신라 건축허가 과정에서의 잘못으로 3개월 정직처분을 받았던 제주도 문화진흥원장 김인탁씨(57·지방 부이사관)가 3일 제주도에 사표를 제출했다.
1990-12-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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