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 자리세 2천만원 갈취/30대등 2명 구속
수정 1990-11-30 00:00
입력 1990-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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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달 13일 하오5시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성내역 부근에서 군밤·풀빵 등을 파는 김모씨(29) 등 노점상 5명에게 자리세 명목으로 모두 15회에 걸쳐 2천여만원을 받아낸 혐의다.
1990-1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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