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련 3명에 사전영장/「베를린 3자접촉」/오늘 귀국… 검거나서
수정 1990-11-30 00:00
입력 1990-11-30 00:00
조본부장 등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베를린에서 북한의 전금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과 정부의 허가없이 「조국통일 범민족연합」(범민련) 결성을 위한 남북한 및 해외동포 등 3자 실무회담을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현재 일본 도쿄에 머물고 있는 이들은 30일 상오중으로 JAL기편을 이용,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0-1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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