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서 비자 업무/북한 곧 사무소 개설
수정 1990-11-30 00:00
입력 1990-11-30 00:00
홍콩기업인이며 북한마카오 국제여행사 사장인 왕 영사는 마카오 당국이 자신의 회사를 관보에 고시해주면 비자업무 관장 사무소가 공식 개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카오에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사무소 개설은 단지 시간과 형식의 문제일 뿐이며 우리는 필요한 인원과 사무실 등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라고 밝히면서 수일내에 비자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1990-11-3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