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 영구처리시설/무인도에 설치 추진
수정 1990-11-25 00:00
입력 1990-11-25 00:00
과기처는 24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한 핵연료의 중간처리장시설은 연구소 분소형태로 기술개발차원에서 관리하고 중·저준위 폐기물의 영구처분시설은 무인도 등에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원전에 저장중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예상포화시기는 ▲고리 1·2·3·4호기 91년 ▲월성 1호기 2020년 ▲영광 1·2호기 97년 ▲울진 1·2호기 93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0-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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